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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푸틴 '징집 실수' 인정한 날, 우크라가 SNS에 올린 영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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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징집통지서를 전달하려면 주거 침입까지 해야 한다"

우크라이나의 안톤 게라셴코 내무부장관 보좌관이 29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예비군 동원령을 비웃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영상에는 제복을 입은 남성이 창문을 통해 건물 내부로 침입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 속 남성이 누구인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한 외신은 많은 러시아인이 징집을 피해 국외로 탈출했지만, 일부는 집에 숨는 방법을 택하기도 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