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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락에 반대매매 급증...외국인 비중 30%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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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에 반대매매 급증 추세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 이탈 가속화

코스피 외국인 시총 비중, 13년 1개월 만에 최저

"금융당국, 공매도 전면 금지 검토하는 듯"

[앵커]
최근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면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산 투자자들에 대해 증권회사들이 대거 반대매매에 나섰습니다.

또, 외국인 자금의 이탈이 이어지면서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30% 선으로 내려왔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스피 지수가 연초보다 800포인트나 하락하자 돈을 빌려 주식 투자에 나선 계좌의 반대매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