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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제대로 수사 안 해줘서"…이웃 차량 연쇄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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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도심에서 나흘에 걸쳐 차량 석 대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금품을 도둑맞았다고 신고했는데도 경찰이 수사를 하지 않아서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KBC 조윤정 기자입니다.

<기자>

늦은 밤, 한 남성이 옷가지에 불을 붙이더니, 승용차 아래로 던지고 도망칩니다.

곧이어 차량에서는 불길이 솟아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