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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70대 고시원 건물주, 손 묶여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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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관악구의 한 고시원에서 70대 여성이 손이 묶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건이 벌어진 고시원의 건물주였는데,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보도에 하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고시촌.

좁은 골목길로 구급차 한 대가 들어옵니다.

신림동의 한 4층짜리 고시원 지하 1층에서 74살 여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