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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 '비속어 논란' 속 고성 주고받으며 끝난 권성동의 마지막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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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첫째 브리핑 < 마지막 회의 > 입니다.

국정감사 실시계획서를 채택하기 위해 열린 운영위에서도 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치러진 보건복지위에서도 여야가 맞붙은 건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이었습니다.

운영위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의 '정언유착' 주장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수진/더불어민주당 의원 : 적반하장, 후안무치, 단어로도 부족한 파렴치한 행태라고 보여집니다. 국민과 언론에 마치 전쟁을 선포한 것처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