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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마을' 된 몽골 문화촌…남양주시-주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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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양주시에 오래전에 문을 닫아 유령마을로 전락한 몽골문화촌이 있습니다. 폐쇄된 지 4년이나 됐지만 여전히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쌍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남양주시 수동면의 몽골문화촌입니다.

6만 2천㎡ 부지에 민속예술 공연장과 마상 공연장 등을 갖춘 몽골문화 체험장입니다.

2000년에 개장해 18년간 운영하다 4년 전인 2018년에 문을 닫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