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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과 대신 "진상규명"…나흘 만에 달라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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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과나 유감 표명은 없었고 "사실과 다른 보도로 한미 동맹이 훼손됐다"며, 언론을 상대로 한 진상규명이 먼저라고 했습니다. 비속어가 야당을 지칭한 거라고 사실상 인정했던 대통령실은 "사실관계를 특정하기 어렵다"며 아예 말이 달라졌습니다.

이어서 최수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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