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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 실기동 훈련 4년 만에 재개…北 강력 반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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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어 컴퓨터 게임으로 축소됐던 한미 연합훈련이 오늘부터 사전 연습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지난 2018년 중단됐던 야외 실기동 훈련이 4년 만에 재개되면서 북한이 강하게 반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동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미연합훈련이 '을지 프리덤 쉴드'라는 새 이름으로 오는 22일부터 시작됩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중단됐던 야외 실기동 훈련이 4년 만에 부활한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