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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 안 됐는데 코로나 재확산…'불안한 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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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폭우는 학교 시설에도 피해를 가져왔습니다. 상당수 학교가 아직 복구가 끝나지 않아 당장 오늘 개학인 학교는 등교를 미룰 수 밖에 없었는데요, 여기에 코로나 재확산세까지 이어지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 불안하기만 합니다.

장동욱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9일 기록적 폭우로 축대가 무너져내린 서울의 한 고등학교. 아직 복구작업이 안 끝났지만 학교는 예정대로 개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