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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s현장]'공조2' 현빈, 남편·예비아빠 된 후 컴백 "달라진건 특별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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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배우 현빈/사진=민선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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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결혼, 임신으로 인생 2막을 연 현빈이 '공조2: 인터내셔날'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제작 JK필름)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이석훈 감독과 배우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가 참석했다.

앞서 현빈은 지난 3월 배우 손예진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6월 말에는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그런 그가 신작 '공조2: 인터내셔날'로 2018년 개봉한 '창궐' 이후 4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 현빈은 "개인적인, 사적인 일로 뭔가 달라진 건 특별히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기대하거나 걱정하는 부분은 1이 사랑 받은 만큼 그 이상 사랑받길 바란다는 점이다. 그만큼 노력했는데 관객들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궁금하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빈은 "'공조' 액션을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2에서는 어떻게 다른 것들로 임팩트를 드릴 수 있을지 실제 고민을 많이 했다. 무술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촬영했다"며 "2에서는 스케일이 커진 만큼 액션도 볼거리가 많아질 것 같다. 총기액션도 그렇고 장면 중간에 대립하는 액션신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2017년 7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공조'의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7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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