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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음악 감독 내한…"세월 흘러도 남는 영화 음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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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음악 영화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열정적인 드럼 연주가를 그린 '위플래시' 그리고 재즈를 소재로 한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로 잘 알려진 음악 감독 저스틴 허위츠가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이주형 기자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찾은 그를 만났습니다.

<기자>

때로는 시각보다 청각의 기억력이 더 뛰어납니다.

이런 음악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를 그 시절로 데려다주죠.

그리고 우리 시대의 클래식은 바로 이 곡입니다.

영화 '라라랜드'로 2017년 아카데미 음악상과 주제가상을 석권한 저스틴 허위츠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참석차 한국에 왔습니다.


[저스틴 허위츠/영화 음악 감독 : 한국 관객의 열정, 영화와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올 수만 있다면 언제든 한국에 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