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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앞바다서 여객선 표류 '엔진 고장'…승객 등 98명 무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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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후 1시 25분쯤 강릉 앞바다에서 승객 83명 등 98명이 탄 여객선이 엔진 고장으로 표류하는 사고가 났다.

출동한 해경이 경비함정으로 옮겨 태워 1시간 10분여 만에 모두 무사히 구조했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고장난 여객선은 해상에서 수리를 시도한 뒤, 여의치 않으면 예인선을 섭외해 안전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영상 출처 : 속초해양경찰청)

노도일 기자(oneroa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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