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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통 금리 폭등'에 직장인들 한숨…"1년 새 이자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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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은행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내야 할 대출 이자도 덩달아 불어나고 있죠. 특히 급할 때 쓰는 마이너스 통장 대출 평균 금리가 5%를 넘으면서 1년 새 두배 가까이 늘어난 이자에 직장인들의 한숨 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도훈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여의도 증권사에 다니는 40대 직장인 방 모씨는 2년 전 마이너스 통장으로 1억 4000만원을 대출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