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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새 부여 시간당 110mm 호우, 23년 만에 최다...내일 중부 또 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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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충남 부여 시간당 110.6mm…역대 2위 기록

부여에 쏟아진 물 폭탄…23년 만에 가장 강한 비

찬 공기·더운 공기 사이에서 비구름 강하게 발달

[앵커]
밤사이 충청 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충남 부여에는 시간당 110mm의 호우가 쏟아지면서 23년 만에 가장 강한 비로 기록됐습니다.

내일은 정체전선이 활성화되면서 중부 지방에 또 강한 비가 예고돼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호우 현황과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정혜윤 기자!

충남 지역에 또 기록적이 호우가 내렸군요? 23년 만의 폭우였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