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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차 1만 대 나왔다는데…'정상 중고' 둔갑한 침수차 구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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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차량이 1만 대에 육박한단 집계가 나왔습니다.

혹시 이 가운데 일부가 정상적인 차로 둔갑해 중고차 시장에 나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차들은 제대로 수리를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차량이 비정상 작동할 수 있습니다. 운전 중 갑자기 시동이 꺼지거나, 에어백이 전개되거나, 급발진이 있거나 하는 등 매우 위험한 일들이죠. 도로 위 시한폭탄이나 다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