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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그림 저주 걸렸다" 80대 노모 등친 무속인…딸과 공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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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브라질 유명 아트 컬렉터의 딸이 1천억 원이 넘는 명화들을 훔쳤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범행 대상은 80대 엄마였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이자네이루 경찰을 인용해 노모로부터 7억 헤알(약 1천800억 원) 상당의 명화와 보석 등을 훔친 혐의로 사비니 콜 보기치(48)라는 여성을 체포했다고 전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