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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삼성 4세대 폴더블폰...후발주자 경쟁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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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삼성전자가 전작의 단점을 보완한 4세대 폴더블폰을 1년 만에 출시했습니다.

모토로라, 샤오미와 같은 후발주자들도 올해 하반기 신형 폴더블폰 출시를 예고하고 있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점유하기 위한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해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방탄소년단의 노래와 함께 소문만 무성했던 갤럭시Z 플립4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새로 출시된 갤럭시Z 플립4는 외관상 전작과 큰 차이는 없지만, 그간 단점으로 꼽혔던 배터리 사용 용량이 12% 늘어났고, 여닫는 부분인 '힌지'가 얇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