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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하루 이상 고립된 남한산성 마을...더딘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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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송재인 / 사회 1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Q]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기록적 폭우는 잠시 잦아들었지만, 수마가 할퀴고 간 흔적은 수도권 전역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다음 주 초 또다시 중부 지방에 비가 내릴 전망이라복구 작업은 그야말로 막막한 상황인데요. 사회1부 송재인 기자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저희가 보도한 것처럼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였던 만큼 비가 잠시 잦아들기는 했지만 피해가 여전합니다. 먼저 지금 YTN 취재진이 나가 있는 곳들 중심으로 알아볼 텐데 마을 전체가 아수라장이 된 곳이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