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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모레까지 최대 350mm 비...군남댐 수문 모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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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 또다시 장대비…수문 모두 열고 수위 조절

방류량·수위 줄고 있지만…경기 북부 또다시 비 예보

북한 강수량도 변수…황강댐 방류 시 군남댐 수위↑

북한 또다시 '많은 비' 예보…임진강·한탄강 등 범람 주의

[앵커]
중부지방에 이틀째 기록적인 집중 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수도권에는 모레까지 최대 350mm의 비가 또다시 쏟아질 전망입니다.

주요 길목에 있는 댐들은 수문을 열고 수위 조절에 나섰습니다.

군남댐과 의암댐에 각각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혜린 기자!

[기자]
네, 경기 연천군 군남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북한 방류 상황에도 영향을 받는 곳인데,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기자]
네, 군남댐에는 장대비가 또다시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