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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도 '헤결앓이'…'헤어질 결심', VOD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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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헤어질 결심'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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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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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세밀한 연출과 미장센, 탕웨이, 박해일의 매혹적인 시너지로 극장가에 N차 관람 열풍을 일으켰다.

그런 가운데 '헤어질 결심'은 9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데에 이어 개봉 이후 영화가 선사하는 짙은 여운으로 관객들의 ‘헤결앓이’를 유발한 '헤어질 결심'은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 1열 관객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볼 때마다 새로운 감상을 이끌어내는 영화의 촘촘한 이야기 구성과 남다른 디테일의 미장센으로 탄탄한 팬덤을 형성했던 만큼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TVING,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 구글플레이, Apple 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이 '헤결사'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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