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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광복절 사면에서 MB도 제외될 듯…"경제·민생 분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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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결국 대통령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여권의 큰 그림은 이번주안에 나올 쇄신책과 이어지는 광복절 메시지에 담길 걸로 보입니다. 관련해서 광복절 특별사면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김경수 전 경남지사등 여야 정치인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만 저희 취재로는 정치인 특사에 대해 매우 조심스러워 하는 분위기가 확인됐습니다. 대신 경제인이나 민생사범 위주로 사면을 단행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