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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살며 이런 비는 처음"…폭우 집중된 인천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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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폭우로 피해가 속출한 인천 소식으로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오늘(8일) 오후 인천 제물포역 근처입니다. 도로가 강처럼 변했습니다. 차들이 앞으로 가기 버겁습니다. 물결이 파도처럼 입니다. 비슷한 시간, 인천 제일시장입니다. 통로에 흙탕물이 쏟아져 흐릅니다. 오늘 서울과 수도권, 그중에서도 인천에 폭우가 집중됐습니다.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첫 소식, 윤정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