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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부산 개장 100일…누적 방문객 53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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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롯데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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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롯데월드 제공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개장 이후 100일 동안 누적 방문객이 53만명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특히 가정의 달인 지난 5월에는 23만명이 방문해, 부산 주요 관광지 5월 평균 입장객의 2배가 넘었다고 전했다.

지난 3월 31일 개장한 롯데월드 부산은 오는 8일 개장 100일을 맞이한다.

롯데월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MZ 세대에서 SNS 성지로 등극한 점 등을 인기의 비결로 꼽았다.

특히 '자이언트 스윙'이 창문에 닿을 듯 스쳐가는 롯데리아 2층 영상은 조회수가 21만건을 넘었고, '토킹 트리'와 '로리캐슬' 등도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롯데월드는 설명했다.

또 '자이언드 디거', '자이언드 트플레쉬' '오거스후룸' 등 어트랙션도 호평을 받았고, 이색 롤러코스터 레스토랑 '푸드드롭 레스토랑'도 화제가 됐다고 덧붙였다.

롯데월드는 개장 100일인 8일 오전 10시와 오후 4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선착순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캐릭터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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