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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든 음료 주며 "피로회복제예요"‥잠든 새 1천7백만 원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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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장거리 출장을 간다면서 택시에 탄 뒤 기사들로부터 수천만 원의 금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운전에 도움이 될 거라면서 기사에게 건넸던 피로회복제에 수면제가 들어 있었습니다.

박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한 남성이 여행 가방을 끌고 방을 빠져나옵니다.

전날 울산에서 50대 택시기사와 함께 올라와 이 모텔에 묵었는데, 혼자만 떠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