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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1위...‘토르’ 64.5% 압도적 예매율 1위[MK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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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I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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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 매버릭'이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마블 히어로 '토르: 러브 앤 썬더'가 출격한다. 대접전이 예상된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감독 조셉 코신스키, 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전날 15만 2046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48만 1153명.

상영 3주차 평일에도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힘을 발휘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개봉을 하루 앞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이날 오전 7시50분 기준 64.5%의 수치로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예매관객수는 34만 5671명이다. 이는 '탑건: 매버릭'의 예매율 20.1%보다 높은 수준으로 두 블록버스터의 접전이 예상된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로 오는 6일 전세계 동시 개봉한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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