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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부채 급증 DSR 규제…주담대 규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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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달부터 가계부채 증가를 막기 위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가 강화됩니다.
대신 실수요자를 위해 주택담보대출 규제는 완화됩니다.
가계대출 제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동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우선 가계 부채 급증을 막기 위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 규제가 강화됩니다.

DSR 적용 대상이 기존 총대출액 2억 원 초과에서 1억 원 초과 개인 대출자로 확대됩니다.

지난 1월부터 총대출액이 2억 원이 넘으면 원칙적으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를 넘지 못하도록 했는데, 이달부터 관련 규제가 더 강화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