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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피살 '연평도 추모제'…인권위, '유족 회유' 의혹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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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해에서 피살된 고 이대준씨의 유족들이 오늘 고인의 추모제를 열고 연평도를 찾아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족들을 회유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민주당 의원들에 대해서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최규진 기자입니다.

[기자]

연평도로 향하는 배가 출발하는 인천항에 국화꽃 바구니가 놓였습니다.

고 이대준 씨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참석자들의 헌화와 묵념도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