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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3국 협력 필수적"...중러 위협도 공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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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한미일 3각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추가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나토 정상회의에 우리나라 등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를 참여시켜 중국과 러시아의 위협에도 공조를 확인했습니다.

워싱턴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바이든 대통령은 세 나라 정상이 한자리에 모인 데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3국 협력은 수위가 올라가고 있는 북한의 도발에 필수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