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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서 감시 · 협박 '가스라이팅'…종업원들 포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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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원도의 한 유흥업소에서 업주가 여성 종업원들에게 폭력과 가혹행위를 일삼았다는 충격적인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업주는 신고를 막기 위해 여성들의 심리를 교묘히 지배하면서 협박과 감금을 이어간 걸로 드러났습니다.

G1방송 최경식 기자입니다.

<기자>

감금된 상태에서 벌어진 잦은 구타와 가혹행위, 그리고 심한 멸시까지.

이런 상황을 왜 회피하지 못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