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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사무총장 "中, 적으로 여기지 않지만 러와 유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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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28일(현지시간) 중국을 적으로 간주하지 않지만, 러시아와의 유대 관계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이날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나토 정상회의를 하루 앞두고 개최한 기자회견과 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 AP 통신 등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