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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몰린 쇼핑몰 때렸다…잔혹한 러, 또 민간인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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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군의 잔혹함은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또 민간인을 폭격했습니다. 아파트와 유치원에 이어 이번엔 천 명이 모여 있던 우크라이나 중부의 쇼핑몰이었습니다. 수십 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채윤경 기자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중부 크레멘추크시의 한 쇼핑센터.

1000여 명이 쇼핑을 하던 이곳에 사이렌이 울리고 미사일이 날아듭니다.

갑작스런 공격에 시민 18명이 숨졌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