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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번복' 배후 지목된 서훈…與 "관광비자로 미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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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은 '북한의 시신 소각 행위가 있었다'는 국방부 발표를 뒤집은 핵심 배후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지목했습니다. 그러면서 서 전 실장이 최근 관광비자를 받아 급히 미국으로 갔다며 '도망설'까지 제기 했습니다. 미국에 머물고 있는 서 전 실장은 "사실 규명에 협조하겠다"며, 피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당시 국방부는 "북한이 시신을 불태웠다"고 발표한 지 사흘 만에, "소각으로 추정된다"고 말을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