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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선 곡소리…"원가 40% 뛰는데 납품가는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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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소기업의 고통도 이루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저희가 다녀온 공장에선 문 닫을 판이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수입 원자잿값이 1년 사이에 40% 뛰었기 때문입니다.

장서윤 기자입니다.

[기자]

원유에서 뽑아낸 에틸렌으로 비닐을 만드는 공장입니다.

40년 가까이 이 공장을 이끌어온 사장 A씨는 "요즘이 가장 힘들다"고 말합니다.

원자잿값이 오른 영향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