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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낮춰도 반영은 '찔끔'…담합 현장조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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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유류세를 인하해도 소비자에겐 거의 반영이 안 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시민단체가 조사한 건데, 먼저 그 내용을 전해드리고, 이 시민단체를 연결하겠습니다. 이와 별개로 정부는 정유사와 주유소가 담합한 건 아닌지 현장 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새누리 기자입니다.

[기자]

휘발유와 경유 가격 모두 리터당 3000원을 넘은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