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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흥행수익 1조3000억원 돌파…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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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 중인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 뉴시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전투기 블록버스터 영화 ‘탑건: 매버릭’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흥행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27일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Box Office Mojo)에 따르면 ‘탑건: 매버릭’은 24~26일 매출액 3050만달러를 추가, 누적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를 돌파했다.

뉴시스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10억달러를 넘긴 작품은 ‘탑건: 매버릭’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2위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9억4700만달러로 알려졌다.

‘탑건: 매버릭’은 북미 개봉 5주차에도 흥행을 이어가면서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주 개봉한 ‘엘비스’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 22일 국내에서 개봉한 ‘탑건: 매버릭’은 1986년 처음 선을 보인 ‘탑건’의 속편으로, 교관으로 돌아온 전설적인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임무에 투입되는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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