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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 원훈의 부활…'전 정부 지우기' 나선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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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가정보원 청사 앞 커다란 돌에 새겨진 글귀를 '원훈'이라고 하는데, 국정원이 문재인 정부 때 원훈을 60년 전 것으로 1년 만에 교체했습니다. 게다가 간부급 인사까지 예고되면서 전 정권 흔적 지우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보도에 김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국가정보원의 새 원훈은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