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성매매·도박' 빅뱅 승리 9개 혐의 유죄 확정…징역 1년 6개월(종합2보)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도박자금 100만 달러 추징은 기각…민간 교도소 이감돼 내년 2월까지 복역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정성조 기자 = 성매매 알선과 해외 원정도박 등 혐의로 기소된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32)의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6일 상습도박과 성매매처벌법 위반(성매매·성매매 알선·카메라 등 이용 촬영),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