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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병상 2만여 개 지정해제..."재유행 때 최대 20만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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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유행 감소세에 정부는 전담 병상을 계속 줄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순 이후부터 현재까지 지정 해제한 병상만 2만 개가 넘지만, 재유행으로 최대 20만 명이 확진되더라도 병상 대응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이틀째 2만 명대로, 수요일 발생 기준으로는 지난 2월 2일 이후 16주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주간 평균은 2만2천 명대, 직전 주보다 23%나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