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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니카라과 초등학교에 급식시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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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서울=연합뉴스)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본 카리브해 인근 니카라과 8개 초등학교에 급식 지원시설을 무상으로 지어줬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니카라과 어린이들과 기념 촬영하는 신성기 주니카라과 한국대사(맨 뒤). 2022.5.25 [코이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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