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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 주가 1%↑…원숭이 두창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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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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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 주가가 상승 중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녹십자엠에스는 이날 오전 9시 5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70원 (1.85%) 오른 9370원에 거래 중이다.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유럽,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희소 감염병인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잇따르자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원숭이두창은 발열·오한·두통·림프절부종과 함께 손을 비롯한 전신에 수두와 유사한 수포성 발진이 퍼지는 것이 특징인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유전자 검사(PCR)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다.

앞서 녹십자엠에스는 PCR 방식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진단키트를 개발했다는 점 등에서 원숭이두창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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