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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고급 타운하우스 ‘어바인’ 120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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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이케아-이마트 車로 10분

분당선 연장사업 확정… 수혜 예상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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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 타운하우스 단지 ‘어바인’(사진)이 6월 분양된다.

어바인은 총 120채 규모로 조성된다.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모든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동간 거리도 7∼8m로 넓게 설정했다. 최첨단 설계와 철골구조 시공으로 내진성도 좋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지 내에 경비실과 관리실이 마련되고, 정문에는 차단시설을 둬 안전성을 높였다. 여가와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카페도 들어선다.

여러 편의시설과도 가깝다. 코스트코와 이케아, 이마트 등을 차로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옆으로 개통되는 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용인시청과 동백 세브란스병원, 동백지구 및 역북지구까지 5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초등학교는 단지에서 걸어서 갈 수 있고, 차로 10분대 거리에 중고교도 위치해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제2경부고속도로(예정),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활용해 서울 강남과 경기 분당·판교까지의 빠른 진출입이 가능하다. 기흥∼공세∼동탄∼오산을 잇는 분당선 연장사업이 제4차 국가 철도망구축계획에서 최종 확정되면서 분당선 연장의 수혜도 예상된다.

정순구 기자 soon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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