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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주가 2%↑…강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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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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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 정상이 정상회담에서 원전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자 대한전선 주가가 상승 중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이날 오전 9시 4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0원 (2.40%) 오른 2135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상회담을 한 후 기자회견을 열어 비확산 규범을 준수하면서 원전 산업·기술을 선도하고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미국 주도의 제3국 소형모듈원자로(SMR) 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원전 시장에 공동 진출하고 기업 간 협력도 지원할 계획이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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