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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0만 유권자' 놓고 與 '텃밭 다지기' ↔ 野 '수도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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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1 지방선거가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 유권자는 4430만명으로 집계됐고, 닷새 뒤면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국민의힘은 텃밭으로 불리는 영남에서 주말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황선영 기자 리포트 전해드리고 뉴스야 이어가겠습니다.

[리포트]
민주당은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최대 격전지인 수도권에 집중했습니다.

민주당 윤호중, 박지현 비대위원장은 서울, 경기 후보들과 함께 유세차에 올라 윤석열 정부 견제를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