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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단독회담 없었지만…"자유민주주의 넓은 공감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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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소인수→단독환담→확대 정상회담' 이어가며 현안 조율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김동현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첫 한미정상회담이 21일 개최됨에 따라 근래 열린 한미정상회담과 어떻게 달랐는지에도 관심이 쏠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5층에서 소인수 정상회담과 단독 환담, 확대 정상회담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회담은 대통령실이 애초 예상했던 90분을 넘어선 109분간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