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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美핵우산 탄탄해진다…北핵공격 대비 연합훈련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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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자산 적시 전개 등 확장억제 강화…새 작전계획 적용해 연습계획 마련할 듯

한미정상 공동성명에 '핵·재래식·미사일방어' 처음으로 구체적 명시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고조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양국이 연합으로 억제하고 대응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평가된다.

북한이 전술핵무기로 '선제공격'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더 공고하고 구체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양 정상의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