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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키즈카페 '먹튀'에 입점 유통업체 '불똥'…대응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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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유명 영어 키즈카페가 갑자기 문을 닫으면서 이용객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미리 돈을 내고 이용하는 선결제 방식이었던 건데요 피해 규모만 수 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이 키즈카페를 입점시킨 유통 업체마다 대응이 달라, 이용자들은 또 한번 속을 끓이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이유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울 용산의 한 쇼핑몰에 있는 영어 키즈카페, 지난달 21일 3주간 임시휴업을 하겠다는 공지를 남긴 채 갑자기 문을 닫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