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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민간인 대상 범죄, 특히 여성들에 대한 범죄의 실상을 현지에서 직접 들어봤습니다 [비머 in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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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는 우크라이나인들, 민간인 집단 학살도 모자라 어린아이, 여성들에게 성폭행까지 가했다는 사실들이 드러났습니다. 러시아군에게 피해를 입은 여성들을 위해서 우크라이나 여성변호사협회가 나서고 있지만 피해 사실을 알리는 사람은 극히 일부라고 합니다. 집과 가족을 잃는 것도 모자라 모든 걸 빼앗겨버린 우크라이나인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구성 : 박정현 / 영상취재 : 이재영 / 편집 : 이홍명 / CG : 전해리 안지현 / 제작 : SBS Digital 탐사제작부)
박정현, 장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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