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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주가 1%↑…코로나19, 가을 아닌 여름에 재유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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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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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주가가 상승 중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비엔씨는 이날 오후 1시 3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0원 (1.00%) 오른 957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비엔씨 주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의 코로나19 재유행 예상 시점이 가을철에서 여름철로 앞당겨졌다.

김헌주 질병관리청 차장은 20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격리의무를 유지한다는 전제하에서도 면역감소 효과에 따라 이르면 올여름부터 재유행이 시작해 9~10월경 정점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당초 가을·겨울께 코로나19 재유행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이르면 여름으로 재유행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새로운 예측을 내놓았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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