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 험로…터키 반대 고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 험로…터키 반대 고수

[앵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핀란드와 스웨덴이 70여 년의 중립국 지위를 포기하고 서방의 안보동맹인 '나토'에 가입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회원국이 되기까지 험로가 예상됩니다.

신규 회원국이 되려면 기존 회원국의 만장일치 승인이 필요한데, 터키가 자국 안보를 이유로 반대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