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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수도권·3000만원"…MZ세대가 원하는 일자리, 평생직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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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취업을 앞둔 MZ세대에게 일자리에 대한 생각을 물었습니다. 한 직장에서 오래 일하는 전통적인 흐름과 생각의 차이를 확연히 했을 뿐 아니라, 연봉보다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밸'을 더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장혁수 기자가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취업 준비생들이 꼽은 좋은 직장은 워라밸, 일과 삶의 균형이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최승범 / 서울 은평구
"편하게 일하는게 좀 더 오랫동안 일할 수 있을 것 같고, 연봉이야 나중에 제가 잘하다보면 협상으로 또 올릴 수 있지 않을까."